갈매기의 꿈 시 · 복효근 낭송 · 유미숙 잠시만 날갯짓 멈추어도 천길 추락인데 멀리서 보면 여기도 아름답겠지 먹고 살기 위해서 날 뿐이라고 말하지 말라 당신이 먹고 살기 위해서만 걷는 게 아닌 것처럼 날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삶은 꿈꾸지 않는다 복효근, 『허수아비는 허수아비다』 도서출판 애지, 2020. #시낭송 #좋은시 #좋은글 #갈매기의꿈 #문정희 #잠잘때듣는 #한국인좋아하는 #유미숙 #감성소풍갈매기의 꿈|복효근|시낭송|좋은글|좋은시|잠잘때 듣는|한국인이 좋아하는|유미숙|오디오북 |감성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