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
시 · 복효근
낭송 · 유미숙
잠시만 날갯짓 멈추어도 천길 추락인데
멀리서 보면 여기도 아름답겠지
먹고 살기 위해서 날 뿐이라고 말하지 말라
당신이 먹고 살기 위해서만 걷는 게 아닌 것처럼
날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삶은 꿈꾸지 않는다
복효근, 『허수아비는 허수아비다』 도서출판 애지, 2020.
#시낭송 #좋은시 #좋은글 #갈매기의꿈 #문정희 #잠잘때듣는 #한국인좋아하는 #유미숙 #감성소풍
갈매기의 꿈|복효근|시낭송|좋은글|좋은시|잠잘때 듣는|한국인이 좋아하는|유미숙|오디오북 |감성소풍
'시낭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벽장 속의 연서|서대경|시낭송|좋은글|좋은시 (0) | 2024.09.13 |
|---|---|
| 키 큰 남자를 보면|문정희|시낭송|좋은글|좋은시 (1) | 2024.09.12 |
| 시낭송|최첨단|문인수|좋은글|좋은시 (6) | 2024.03.12 |
| 시낭송|연가|김초해|좋은글|좋은시 (0) | 2024.03.12 |
| 시낭송|활자 생애|이기철|좋은글|좋은시 (0) | 2024.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