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시 · 신현림
낭송 · 유미숙
울음 끝에서 슬픔은 무너지고 길이 보인다
울음은 사람이 만드는 아주 작은 창문인 것
창문 밖에서
한 여자가 삶의 극락을 꿈꾸며
잊을 수 없는 저녁 바다를 닦는다
#시낭송 #자화상 #신현림 #좋은시 #좋은글 #잠잘때듣는 #한국인이좋아하는 #시읽어주는여자 #유미숙 #감성소풍
자화상|신현림|시낭송|좋은글|좋은시|한국인이 좋아하는|시 읽어주는 여자|유미숙|잠잘때 듣는|오디오북 |감성소풍
'시낭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낭송|꽃이 되어 새가 되어|나태주|좋은글|좋은시 (0) | 2024.02.21 |
|---|---|
| 시낭송|조용한 일|김사인|좋은글|좋은시 (0) | 2024.02.21 |
| 시낭송|모래성|조홍래|좋은글|좋은시 (0) | 2024.02.20 |
| 시낭송|짝사랑|서윤덕|좋은글|좋은시 (0) | 2024.02.20 |
| 시낭송|첫사랑|이윤학|좋은글|좋은시 (0) | 2024.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