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자존심
시 · 최영미
낭송 · 유미숙
지금은 아니야.
나는 내가 완전히 잊혀진 뒤에 죽겠어.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자들에게
무덤에서 일어나 일일이 대꾸하고 싶지 않으니까.
#시낭송 #최소한의자존심 #최영미 #좋은시 #좋은글 #잠잘때듣는 #한국인이좋아하는 #시읽어주는여자 #유미숙 #감성소풍
최소한의 자존심|최영미 |시낭송|좋은글|좋은시|한국인이 좋아하는|시 읽어주는 여자|유미숙|잠잘때 듣는|오디오북 ASMR|감성소풍
'시낭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낭송|사막|오스텅 블루 |좋은글|좋은시 (0) | 2024.02.10 |
|---|---|
| 시낭송|견딜 수 없는 짐을 지고|이윤학|좋은글|좋은시 (0) | 2024.02.09 |
| 시낭송|오늘을 살다|이채민|좋은글|좋은시 (0) | 2024.02.08 |
| 시낭송|용기|요한 괴테 |좋은글|좋은시 (0) | 2024.02.08 |
| 시낭송|봄바람 향이|조홍래|좋은글|좋은시 (0) | 2024.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