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시 · 문숙
낭독 · 승현 유미숙
공사 중인 공목길
접근금지 팻말이 놓여있다
시멘트 포장을 하고
빙 둘러 줄을 쳐 놓았다
굳어지기 직전
누군가 그 선을 넘어와
한 발을 찍고 지나갔다
너였다
#시낭송 #첫사랑 #문숙 #좋은시 #좋은글 #잠잘때듣는 #한국인이좋아하는 #시읽어주는여자 #승현유미숙 #감성소풍
첫사랑|문숙 |시낭송|좋은글|좋은시|한국인이 좋아하는|시 읽어주는 여자|잠잘때 듣는|오디오북 ASMR|승현 유미숙|감성소풍
'시낭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낭송|별|곽재구|좋은글|좋은시 (0) | 2024.01.16 |
|---|---|
| 시낭송|거리에 갇히다|황규관|좋은글|좋은시 (0) | 2024.01.15 |
| 시낭송|후회|황인숙 |좋은글|좋은시 (1) | 2024.01.13 |
| 시낭송|즐거운 편지|황동규|좋은글|좋은시 (1) | 2024.01.12 |
| 시낭송|비와 그리움|윤보영|좋은글|좋은시 (0) | 2024.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