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송 모음

시낭송 모음| 정호승|곽재구|시 모음|잠잘때 듣는|좋은 시|좋은 글

소풍가자친구 2023. 10. 29. 12:00

잠잘때 듣는 정호승, 곽재구 시낭송 모음

 

00:00 강변역에서

01:31 슬픔이 기쁨에게

03:30 수선화에게

04:53 윤동주 시집이든 가방을 들고

07:14 내가 사랑하는 사람

08:58 사평역에서

11:08 끝끝내

12:46 밥그릇

14:27 또 기다리는 편

 

시인 정호승

시집으로 서울의 예수,새벽편지,별들은 따뜻하다등이 있으며 시선집으로 흔들리지 않는 갈대가 있다. 3회 소월시문학상을 받았다.

 

정호승의 시는 일상의 쉬운 언어로 현실의 이야기를 시로 쓰고자 한다.”

평소의 소신처럼 쉬운 말로 인간에 대한 애정과 연민을 그려내곤 한다.

이에 1976년에는 김명인 · 김승희 · 김창완 등과 함께 반시(反詩) 동인을 결성해 쉬운 시를 쓰려 노력하기도 했다.

 

시인 곽재구

곽재구의 시는 화려한 문구로 꾸미거나 치장하기보다는 삶 속에서 드러나는 진지한 생의 풍경을 시 속에 생생하게 작동시킨다는 평을 받는다.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사평역에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 시집 사평역에서, 전장포 아리랑, 서울세노야, 참 맑은 물살,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등과 기행 산문집 내가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한 세상, 동화집 아기 참새 찌꾸, 낙타풀의 사랑,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자장면등을 냈다. 오월시 동인으로 활동했고 제10회 신동엽창작기금과 제9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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