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멸렬한 고통
시 · 최영미
낭송 · 유미숙
내게 칼을 겨눈 그들은
내 영혼의 한 터럭도 건드리지 못했어
피를 흘리지는 않았지만
눈물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지리멸렬한 고통이 제일 참기 힘들지
#시낭송 #지리멸렬한고통 #최영미 #좋은시 #좋은글 #잠잘때듣는 #한국인이좋아하는 #시읽어주는여자 #유미숙 #감성소풍
지리멸렬한 고통|최영미|시낭송|좋은글|좋은시|한국인이 좋아하는|시 읽어주는 여자|유미숙|잠잘때 듣는|오디오북 ASMR|감성소풍
'시낭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낭송|가로등|용혜원|좋은글|좋은시 (1) | 2024.01.27 |
|---|---|
| 시낭송|낙수| 조정인|좋은글|좋은시 (1) | 2024.01.26 |
| 시낭송|낙엽| 레미 드 구르몽|좋은글|좋은시 (0) | 2024.01.25 |
| 시낭송|겨울산|황지우|좋은글|좋은시 (1) | 2024.01.25 |
| 시낭송|뒷모습|나태주|좋은글|좋은시 (0) | 2024.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