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시 · 박덕규
낭독 · 승현 유미숙
사람들 사이에
사이가 있었다 그
사이에 있고 싶었다
양편에서 돌이 날아왔다
정신은 한번 깨지면 붙이기 어렵다
#시낭송 #사이 #박덕규 #좋은시 #좋은글 #잠잘때듣는 #한국인이좋아하는 #시읽어주는여자 #승현유미숙 #감성소풍
사람들 사이에 있고 싶었다|사이|박덕규|시낭송|좋은글|좋은시|한국인이 좋아하는|시 읽어주는 여자|잠잘때 듣는|오디오북 ASMR|승현유미숙|감성소풍
'시낭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당신은 언제 오나요|그러면|김용택|시낭송|좋은글|좋은시 (0) | 2023.12.26 |
|---|---|
| 오늘도 잃어 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10월|오세영|시낭송|좋은글|좋은시 (0) | 2023.12.25 |
| 잘못된 선택|하상욱|시낭송|좋은글|좋은시 (0) | 2023.12.23 |
| 자기의 거짓을 사랑하는 법을 연습해야지 |그대는 별인가|정현종|시낭송|좋은글|좋은시 (1) | 2023.12.22 |
| 짝사랑|이채|시낭송|좋은글|좋은시 (0) | 2023.12.22 |